얼론투게더는 2002년 인테리어디자인 스튜디오로 출발했습니다. 2013년 CI, BI 디스플레이 등 공간에 담겨지는 모든 디자인을 디렉팅하는 것으로 업무 영역을 확대했습니다. 2017년엔 우리나라 주거문화의 혁신을 위해 ‘투·하우스’ 프로젝트를 새로 시작했습니다.

얼론투게더는 주거, 상업, 업무, 특수공간 등에 대한 참신한 시각과 솔루션을 찾기 위해 건축, 인테리어 전문가는 물론 학계, 언론계와도 폭넓은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그룹의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아이디어를 모아 공간에 대한 최적의 대안을 찾고자 합니다.

‘투-하우스 프로젝트’는 핵가족화 시대에 골칫덩이가 된 대형아파트 소유주의 고민을 해결해 드리고, 동시에 국가적 과제인 임대주택 재고 확대를 위해 얼론투게더가 시작한 신개념 주택 공유 경제 프로젝트입니다.

얼론투게더 대표 / 주거환경학 박사

최한희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