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one Together

얼론투게더의 투·하우스는 기존 대형아파트의 내부를 개조하여 독립생활이 가능한 2세대로 분리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투 하우스는 중·장년층인 집주인에게는 월세수입을 보장하고, 젊은층에게는 쾌적한 임대주택을 공급한다는 점에서 국토교통부가 장려하고 있습니다.

얼론투게더는 국토교통부가 제시한 ‘기존 공동주택 세대 구분 설치 가이드라인’에 따른 공사 절차와 기준 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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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종합 부동산 박람회 ‘2017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쇼’에서 조선일보와 공동주택 세대구분 전문업체 얼론투게더가 함께 하는 국내 첫 아파트 세대구분 사업인 ‘투·하우스’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회가 열렸다.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가 갈수록 강화되면서 아파트 하나를 두 개로 나눠서 사용하는 ‘세대분리형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세대분리형 아파트는 아파트 한 채에 현관문과 화장실, 주방 등 완전히 독립된 두 개의 거주 공간이 마련된 아파트를 말한다.

얼론투게더의 “세대구분형 아파트”. 2018년에도 계속되는 주택난. 멀고 먼 내 집 마련의 꿈. 그런데, 집이 있어도 괴롭다? 몸값도 떨어지고 관리도 힘든 대형아파트, 세대구분을 그 해결책으로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