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one Together

얼론투게더의 투·하우스는 기존 대형아파트의 내부를 개조하여 독립생활이 가능한 2세대로 분리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투 하우스는 중·장년층인 집주인에게는 월세수입을 보장하고, 젊은층에게는 쾌적한 임대주택을 공급한다는 점에서 국토교통부가 장려하고 있습니다.

얼론투게더는 국토교통부가 제시한 ‘기존 공동주택 세대 구분 설치 가이드라인’에 따른 공사 절차와 기준 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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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종합 부동산 박람회 ‘2017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쇼’에서 조선일보와 공동주택 세대구분 전문업체 얼론투게더가 함께 하는 국내 첫 아파트 세대구분 사업인 ‘투·하우스’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회가 열렸다.

똑똑한 부동산정보 세대구분형 아파트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추어 넓은 아파트를 개조해 두 가구가 살 수 있도록 하였다. 세대구분 아파트는 1가구 1주택에 해당되어 임대를 주더라도 비과세 혜택을 볼 수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가 갈수록 강화되면서 아파트 하나를 두 개로 나눠서 사용하는 ‘세대분리형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세대분리형 아파트는 아파트 한 채에 현관문과 화장실, 주방 등 완전히 독립된 두 개의 거주 공간이 마련된 아파트를 말한다.

얼론투게더의 “세대구분형 아파트”. 2018년에도 계속되는 주택난. 멀고 먼 내 집 마련의 꿈. 그런데, 집이 있어도 괴롭다? 몸값도 떨어지고 관리도 힘든 대형아파트, 세대구분을 그 해결책으로 제시한다.

경기도 용인시 상현동의 금호베스트빌2단지 219㎡(66평, 공급면적 기준) 아파트를 중소형 주택 2채로 나누는 ‘투·하우스’ 사업이 최근 완료됐습니다. 2001년 준공한 이 아파트는 방이 5개나 되는 대형 아파트로 시세는 4억4000만~5억원이죠. …

대형 아파트 1채를 각각 독립 생활이 가능한 2채로 나누는 세대구분 사업 ‘투·하우스’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땅집고는 ‘투·하우스’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는 최한희 얼론투게더 대표를 만나 아파트 세대구분 사업의 가장 궁금한 점을 9문9답으로 알아봤다.